교회의 사역목표

부산성서침례교회는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통해 죄사함과 구원함을 받고 다시 태어난 성도들이, 성경적인 침례에 순종하여 지역교회를 이룬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입니다.
 
부산성서침례교회는

시대는 변할 수 있어도 진리는 변할 수 없다고 믿으며, 부산성서침례교회는 그러한 기치아래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부산성서침례교회가 가장 배격하고 멀리하는 것은 변질이요 타협입니다. 주님이 더디 오신다면 부산성서침례교회는 이 사역을 계속해 나갈 것인데, 주님의 은혜로 조금도 변질되거나 타협함이 없이 순수하게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의 신앙을 지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부산성서침례교회는
처음에 선교사들을 통해 받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의 신앙을 철저히 고수하며 실천하는 교회로서,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을 지배하고 있는 신복음주의 노선을 철저히 배격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이러한 확신을 지켜나갈 것이며 또한 이러한 확신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교회연혁

 

1963년 9월
미국 국제성서침례교회 친교회(Baptist Bible Fellowship international / BBFI) 파송을 받은 알톤 차일수(Alton B. Chiles) 선교사가 동래구(현재는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타작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강인규 목사와 함께 개척을 하였다.

 

1965년
강인규 목사가 사임을 하고 2대 목사로 이재희 목사가 취임하여 사역을 하였으며, 3대 목사로 밀양성서침례교회에서 사역을 하던 서영개 목사가 부임하게 되었다.

 

1972년 11월
서영개 목사가 울산성서침례교회로 부임하고, 대전에서 머기 선교사와 김대현 목사와 함께 가양성서침례교회(현재는 대전성서침례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던 김희옥 목사가 4대 목사로 부임하게 되어 지금까지 사역을 하고 있다.

 

1997년
현재의 위치인 동래구 안락2동 179-10에 대지 226평 건평 100평의 1층 예배당 건물을 지었으며, 부대시설이 없어 어려움을 격던 중 2001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교회당 부지와 붙어 있는 대지 55평 건평 60평의 다세대 주택을 구입하여 현재 교육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2년

2012년 2월에 기존 예배당 일부를 리모델하고 위로는 3층까지 증축을 하였다. 1층을 친교실, 2층을 예배당으로 만들고 3층에 담임 목사 사무실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1층에 로비, 사무실, 부엌을 추가하였다. 예배당 증축이 준공된 2월에 김정식 전도사가 임명되어 함께 사역을 하게 되었다.

 

2015년
2015년 4월에 김정식 전도사가 미국 워싱턴주 패스코에 소재한 리버뷰침례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본 교회에서 부목사로 임명되었다.

 

2016년
타 교회 전도사 출신으로 2013년부터 본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였던 조태욱 형제를 2016년 5월 1일 주일에 전도사로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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